의학과 4학년 서다경 학생기자
이번 인터뷰는 학장님의 재임 결정과 향후 임기 동안의 과제를 중심으로, 울산의대가 지나온 과정과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였다. 의료 환경 변화와 교육장 이전이라는 큰 변화를 겪는 동안 학교가 어떤 판단을 해 왔는지, 이미 주어진 조건 안에서 학교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향을 고민하는 태도가 드러났다. 역사와 인적·제도적 자산을 바탕으로 울산의대가 축적해 온 저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확고한 비전을 공유한 리더십이 학생의 한 사람으로서 든든하게 느껴졌다.
리해야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 개인의 성장과 회복뿐 아니라 우리 의대의 미래 역시 한 단계 성숙해지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의학과 4학년 황지원 학생기자
학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교가 최근 몇 년간 직면했던 변화와 그에 대한 대응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교육 환경과 제도적 여건 속에서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고 판단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학교를 정비해 나가려는지 느낄 수 있었고, 향후 울산의대 변화의 과정 또한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취재를 통해 학교가 지나온 과거, 현재와 앞으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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