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호
학생코너
취재 후기 박종혁, 이나경 학생기자
2026-09-26
▲박종혁: 테니스, 배드민턴 두 종목 모두 라켓스포츠라는 공통점이 있다. 때로는 공이 라켓에 빗맞기도,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하겠지만, 라켓의 스윗스팟에 공을 맞춰 정확한 방향으로 보낼 때의 쾌감은 앞선 고난을 잊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우리의 하루와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Top-Spin, 슈퍼배드를 비롯한 교내 운동동아리가 바쁜 학업 속 우리 학생들이 숨 돌릴 여유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창구가 되기를 바라본다.

▲이나경: 인터뷰를 통해 Top-Spin 동아리를 향한 교수님과 부원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동아리가 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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