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평원 평가인증, 학생 복귀 교과과정, 기초교실 울산 이전 등 4대 핵심 의제 발표
우리 의대가 지난 9월 5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대내외 관계자 9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의과대학 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의평원 평가인증과 학습장 이전, 학생 복귀에 따른 교과과정 개편, 기초교실 울산 이전에 따른 연구 활동 변화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재용 교무부학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영석 의대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안 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다.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발표와 토론, 자유 논의,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의평원 평가인증부터 통합교육까지 4대 핵심 의제 발표1부 현안 발표에서는 네 가지 핵심 주제가 다뤄진다.
임영석 학장은 ‘의평원 평가인증과 학습장 이전’을 주제로 20분간 발표했으며, 이윤선 교육부학장은 ‘학생 복귀에 따른 교과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창환 연구부학장은 ‘기초교실 울산 이전에 따른 연구 활동 변화’, 이상훈 울산 교수협의회 부회장은 ‘서울-울산 통합교육, 우리의 준비’를 주제로 각각 20분씩 발표했다.
2부 현안 발표에서는 임영석 학장이 ‘의대 교육혁신지원사업’에 대해 15분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자유 논의 시간에는 울산 교육장 시설, 기초교실 직제개편, 울산의대 일류화 계획 등을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이 시간을 통해 각 캠퍼스 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만찬에서는 참석자들 간 네트워킹과 교류도 이어졌다.
◆서울·울산·강릉 3개 캠퍼스 주요 관계자 총집결
이번 세미나에는 고범석 서울 교수협의회장, 이상훈 울산 교수협의회 부회장, 송선홍 강릉 교수협의회장을 비롯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박종하 울산대학교병원장,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 김재용 교무부학장, 도경현 학생부학장, 박성찬 울산 교육부학장, 이상진 강릉 교육부학장 등은 물론 약 40개 교실 주임교수들과 옥재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장과 정광철 아산사회복지재단 사무총장 등도 대거 참석해 의과대학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임영석 학장은 “이번 발전세미나를 통해 서울·울산·강릉 3개 캠퍼스 간 소통을 강화하고, 의평원 평가인증 준비와 학습장 이전, 통합교육 체계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특히 학생 복귀에 따른 교과과정 개편과 기초교실 울산 이전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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